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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데이트] 키친시선, 오프온, 젤라띠젤라띠, 대교횟집

♥행복한 공간♥

by 햇님이야 2020. 4. 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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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햇님이야입니다~^^

 


오늘 첫 개설 후 첫 글은 무엇을 올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먹방러 커플의 소소한 일상을

끼적거려 보려고 합니다.><

 

 

 


광안리 키친시선


 


배가 매우 고팠던 우리는 폭풍 검색을 하다


'키친시선' 이라는 가게 이름에
시선이 가게 되었답니다!

 

 

 

바로 내비게이션을 찍고 갔는데


골목에 위치해있었는지라 주차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큰길로 나가는 쪽에 위치한


식육식당 주차장에 주차를 했죠.

 


사람들이 많아서 주문 후

음식이 나오려면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고,

 

 

배가 매우 고팠는지라

다음에 갈 식당을 찾으며


기다리고 있었죠.

 

 

바로 그때!!!!

 

 

 

 

 

 

 

 

 

 

 

 

 

 

바삭하게 잘 구운 호밀빵(?)에 귤잼과 치즈가 올려진

에피타이저 등장이오!!

 

 

 

나이프로 스윽스윽 골고루 치즈와 잼을 펴준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입속으로 넣으니!


~꿀맛~

 

 

 


다음은 파스타님 등장이오.

 

 

 

 

 

 

명란오일파스타를 원체 좋아하는지라
기대감에 부풀어 맛을 보았다.

살짝 꾸덕한 오일파스타를 지향하는 나로서

살짝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맛있었다.

 

새우님과 함께하니 어찌 맛없을까..

 

그리고 빨간색 고춧가루처럼 보이는 햄이

 

끌림의 비법이랄까?

 

 

 

 

 

 

모둠버섯크림파스타는 넙적한 면을 사용하여

 

식감이 더욱 좋았다!

 

꾸덕하이 버섯향과 함께 오빠님은

명란오일파스타보다 이게 더 맛있었다고..ㅎㅎ

 

 

하지만 나는 명란오일파스타가 좋았다><

 

 

 

간단하게 배를 채운 우리는

아까 음식을 기다리며 찾아본
구슬초밥을 먹으러 가려고 했지만..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버렸네..

 

 

 


해운대 오프온 카페


 

 

 

그래서 브런치카페로 급 회선....

 

 

해리단길 오프온 카페로 향하였다!

원래 석류와 무화과 판나코타를 맛보고
싶어 갔었는데..

 

이날엔 라즈베리(?) 판나코타가 있었지..(아쉽)

판나코타와 딸기우유라떼 픽

 

 

 

 

 

 

오프온 샌드위치가 가장 잘나간다고 하여..

함께 시켰다.

 

 

 

 

 

빠삭하게 잘 구워진 베이컨과 야채~~아포카도의 만남

 

컷팅하는 중.. 삐죽삐죽 튀어나오는 야채들을 보며

 이렇게 먹는 거 맞냐며...

 

 

금세 먹어치우고 나온 우리..

 

 

 

 

 

판나코타가 부드럽긴 하였으나,

조금 느끼하고 물려 아쉬웠다..

다음에는 무화과, 석류를 맛보고 싶었다.!

 

 

 

 

 

딸기우유라떼는 모두가 생각하는 그 맛.

 


젤라띠젤라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이후 쇼핑 중 아이스크림 가게로 이끌려간 우리..

젤라띠젤라띠 (이천쌀+코코넛크런치, 이천쌀+체리)

 

 

 

 

 

 

두 컵을 각각 들고 먹었더니

 

배가 터지려고 하네!!!!

하나만 시켜서 갈라먹을걸..

아이스크림에서 쌀알이 씹히는 것이 맛있다고 하며

깨끗하게 클리어><

 

 

 


영도 대교횟집


 

 

 

저녁은 도다리회를 먹으러 갔다!

블로거가 올려놓은 기본 상차림의 개수와

달라진 모습...에 실망...

 

 

 

 

 

 

도다리회의 맛도 그럭저럭이었다....

 

다음엔 안 가면 된다며..

 

 

 


이렇게 또 하루가 가네요~~~

 

즐거웠던 주말 안녕~~~~

 

월요일아, 천천히 오렴!!!!!!!!

 

다음번에 만나용!!!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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